2021년 1월 5일 계속

by 꽃반지

반지 님, 새 책도 준비해야죠.


띄어쓰기 하나 안 틀리고 내게 보내온 어느 작가님의 한 문장. 너 인마 이제 책 만들 때 됐다, 이 말이 싫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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