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25일 계속
by
꽃반지
Jan 25. 2021
마음으로 깊이 좋아했던 작은 식당이 15년 간의 운영을 접고 문을 닫는다는 소식에 마음이 이내 서늘해진다. 좋아하는 것들은 결국 사라지고 마니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 더욱 힘껏 좋아하는 일뿐. 그런 의미에서 너를 이만 용서할까. 다가오는 주말에 함께 그곳에 가보자고 이야기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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