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저로 참여한 제 책이 나왔어요.
20만 독자를 사로잡은 브런치 작가 9명이 엮어낸달콤 고소한 빵 에세이빵을 좋아해서 빵 모임을 만들고 카카오 브런치에서 빵글을 쓰며 20만 독자에게 응원과 사랑을 받아온 아홉 명의 작가가 모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73725563
아무튼, 빵은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 20만 독자를 사로잡은 브런치 작가 9명이 엮어낸 달콤 고소한 빵 에세이빵을 좋아해서 빵 모임을 만들고 카카오 브런치에서 빵글을 쓰며 20만 독자에게 응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980200
빵을 고르던 순간의 망설임, 좋아하는 빵이 든 종이봉투를 여는 손끝의 감각, 한입 베어 물며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과 같은 사소한 장면들을 아홉 가지 각자의 언어로 풀어낸 이 책은, 빵을 매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3852292
친애하는 브런치 작가님들 안녕하세요? 왠지 이 글은 깍듯하게 인사부터 하고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빵을 참 좋아합니다. 달콤하고 고소한 빵을 먹으며 글을 쓰면 왠지 더 잘 써지기도 했
https://brunch.co.kr/@jumploogi/331
공공도서관에서 일하는 20년차 사서이자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책, 도서관,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햇살에 비쳐 반짝이는 윤슬처럼 남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