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많이 참여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위시블루, 정상원 작가입니다.
감사하게도 좋은 기회를 얻어,『아무튼, 빵은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를 세상에 내놓게 되었습니다.
하트와 댓글로, 도서관 신청으로, 구매와 소감으로
기꺼이 마음을 내어주신 분들 덕분에
요즘의 저는 매일매일 감사와 감동 속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책을 읽으신 뒤의 시간이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저희와 함께 울고, 웃고, 잠시 화를 내고, 어딘가의 기억에 머무르셨을까요.
아니면 저희가 알지 못하는 전혀 다른 감정에 닿으셨을까요.
그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아무튼, 빵은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를 읽고 느끼신 마음을 당신의 언어로 들려주세요.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당신의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https://brunch.co.kr/@jumploogi/331
행복한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