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
명
닫기
팔로워
2
명
아마도 아티스트
BTS도 조성진도 쓰는 공연담당기자. 한때 예술가가 되고 싶었지만 예술가 주변에서 일하는 사람이 되었고, 그러길 잘했다고 여긴다. 평생 피아노를 치는 게 삶의 목표다.
팔로우
이철현
해외여행, 운동(피트니스, 수영), 책읽기를 좋아하는 대한민국 아저씨. 경영학(재무) 석사, 미국 공인회계사, 시사저널 기자, 조선비즈 기획취재부장, 그린피스 근무.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