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
by
까미
Dec 20. 2025
소리 없이 지나간 아픔은
아무 말도 남기지 않은 채
우리를 망가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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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
시
Brunch Book
내안의 불안을 볼 수밖에 없었다.
21
기분
22
애벌레
23
소문
24
크리스마스의 행복
25
하루
내안의 불안을 볼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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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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