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고 젠틀함은 그 사람의 인격 됨이다.
남에게 친절하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우선 충만한 사랑의 상태여야 한다.
스스로가 충만하지 못하고 결핍으로 가득 차있다면
남에게 하는 친절은 되려 가식일 수 있다.
그렇다면 남에게 친절하기 위해선 어떻게 스스로를 채워야 할까?
스스로에게 우선 친절해야 한다.
나의 과거에, 나의 미래의 자신에게
잘했다고 격려하고 현재의 나 자신을 칭찬하고
미래를 위해 건강함과 꾸준함으로 단련한
최고의 나 자신을 만들어 가는 것이다.
친절의 다른 표현은 곧 사랑인 것이다.
친절이 몸에 밴다는 것은
사랑이 가득 넘친다는 것이다.
다 필요 없다.
스스로를 먼저 챙겨라.
모두에게 친절하기 전에
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살펴보며
이 순간 내가 해야 할 것을 우선적으로 한다는 자기 우선의 법칙을 세우고
나를 먼저 배려하고 나를 사랑하고 스스로에게 집중을 하자.
그럼 자연스럽게 친절은 향기처럼 뿜어져 나와 주위에 친절을 전하게 될 테니.
반갑게 미소 짓는 것도
눈을 맞추어 인사하는 것도
그러한 여유와 친절한 미소는
결국 자기 스스로부터 시작되어 이 세상이 만들어진다.
오늘도 친절히 다가와 제 글을 읽어 준 소중한 독자님. 크게 감사드립니다.
작가의 1분 영상 스케치 : 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