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서핑은 러시아의 작가 바딤 젤란드(Vadim Zeland)가 제시한 자기 계발 철학으로, 현실이 무한한 가능성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전제 하에 자신이 진정 원하는 삶을 향해 파도를 타는 것을 말합니다.
이 트랜서핑의 핵심은 어떻게 하면 내가 원하는 쪽으로 서핑을 하지?입니다.
우리가 보통 서핑을 할 때 구체적인 목적지로 가지 않습니다. 그저 파도를 즐기죠.
트랜서핑은 우리가 제어할 수 없는 큰 파도 (Pendulums)의 물결에서
집착하는 목적지 (Excess Potential)의 부담을 놓고
흐르는 대로 몸을 맡겨 인생을 즐기자는 취지입니다.
그렇게 즐기는 가운데 재밌어 보이는 파도, 즉 기회가 보이면 (The Space of Variations 가능태 공간) 덥석 그 기회에 올라타 신나게 놀아보자는 것이죠.
사람이 힘이 든다라고 생각되는 이유는 대부분 이렇게 돼야 해 저렇게 해야 해라는 강박관념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음을 내려놓고 이루고자 하는 목적에 집착하는 대신,
오늘 이렇게 살면 즐겁겠다. 내가 이런 가치관을 가지고 미래를 준비하면 재밌겠다.
꼭 이뤄야 할 것도, 큰 목표도 내려놓고, 현재의 파도타기에 즐겁게 집중한다면
파도에 덮쳐지는 것이 아닌, 자연스럽게 파도에 익숙해지게 될 것이며
그 가운데 나의 가치관과 일치하는 흐름을 만나
100퍼센트 진정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상선약수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물은 최고의 선으로 흐름을 거스르지 않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처럼 조화롭게 살면서 기회를 붙잡아 내 원하는 것을 실현하는 것.
굳이 집착하지 말고 때와 장소 모든 것을 흐름에 맡기며 기회를 보는 것.
아등바등 마음의 여유를 놓치고 살기 보단 오늘 하루가 소중한 인생임을 느끼며 매 순간 기쁘게 지내는 것.
여러분의 인생도 멋지게 트랜서핑하시며 원하는 것을 모두 성취하시기를 진심을 담아 기원드립니다. 파이팅!
작가의 1분 영상 스케치 : 트랜서핑 흐름을 타기!
https://www.youtube.com/shorts/gPndp3OF3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