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름에 맡겨

by The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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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보다 큰 그림을 보신다.

그래서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우리 인생을 이끌어 주신다.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이사야 55:9)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흐름에 맡기면

진행되는 모든 상황에 불평불만할 것이 없어지고

그저 하나님의 큰 뜻이라 여겨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면 그걸로 족하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 3:5-6)


나는 항상 내 생각대로 살아왔다.

그런데 내가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인생을 이끄셨는데

내 뜻대로 모든 일이 진행되지 않고 관계는 끊어지고

일하던 곳에서도 그만두게 되니 축복할 일이 일어났다.


바로 내 생각대로 사는 것을 멈추고

하나님의 큰 뜻의 흐름에 맡기게 된 것이다.


하나님과 관계가 더 친밀해지니

인생이 더더욱 크게 의미 있어지고

삶의 질 자체가 달라졌다.

사는 이유를 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다.

나는 삶의 이유를 제대로 알게 되는 계기를 하나님의 큰 계획 아래에서 만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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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우리를 이끄시는 대로

그 흐름을 맡기는 것을 넘어서

그 흐름을 탈 수 있다. 트랜서핑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과 나의 시너지를 생각해 본 적 있는가?

하나님께서 하고자 하는 방향과 나의 방향이 일치할 때의 그 합력한 힘을 생각해 보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28)


하나님께서 나와 임재하고 계시며

내가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궁리를 하고

하나님은 나의 방향을 이끌어주고 계시는 삶. 그만큼 축복된 삶은 없을 것이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 6:33)


시월에도 여러분의 축복은 시작되었습니다.

은혜와 기쁨과 감사가 가득한 시월 되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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