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는 것

Owning My Life: No More Excuses

by The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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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에서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원인을 '나'에서부터 찾지 않고 상대방이나 환경을 탓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실 그런 사고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제대로, 주체적으로 살지 않고, 그냥 그렇게 저렇게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제가 그래왔고, 주체적인 사고를 갖기란 쉽지가 않았습니다.


주체적인 사고를 갖기 위해서는 주체적인 깨어있는 생각을 해야 하는데

스스로 깨어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좋은 멘토를 만나는 것입니다.

저는 좋은 멘토라기보다 오히려 반대 성향인 의존하는 멘토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그래서 독서를 하고 깨어있는 콘텐츠를 찾게 되며 조금씩 조금씩 변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깨닫게 된 것은 이 세상은 나를 위해 존재하기에

어둠도 사악함도 고난도 나의 밝음과 선함과 유익을 만나기 위함의 길이었으며

상대방의 행동과 태도에서의 문제를 삼기보다는

그 주어진 상황이 나의 공부 환경이라 여기어

어떻게든 함께 조화를 이루어 더욱더 정진을 위해 나아가기 위함으로 여기는 것이었습니다.


악함이 없으면 선함이라는 개념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나를 그렇게 몰아넣은 상대방이 없으면 나를 강하게 할 무언가는 없습니다.

어떤 사건에 분노하고 좌절하고 악을 품게 되는 그 일들을 소화시키는 데는 시간이 많이 필요했습니다.

어떤 형태로든 상처는 흉터로 남으니깐요.

단지 그 흉터에서 경멸과 복수를 생각하기보다는 나의 강함과 성장만을 생각하며 나아가기에 그 어떤 해보다도 성취가 많았던 2025년 전성기를 보냈고, 저의 전성기는 해가 갈수록 펼쳐지게 될 것 같습니다.


남 탓, 넘탓, 세상 탓, 핑계... 저는 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이 환경은 내가 선택한 것이고, 주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내가 만들어 온 세상이며

그렇게 남을 원망할 수 없는 것이 그 남의 얼굴이 영생의 개념에서 사실은 나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영생의 개념: 영원히 살다 보면 그 어떤 삶으로든 살 수 있다...!)

내가 나에게 욕해서 뭐가 이득일까요?

그래서 남과 상대방 환경을 나로 생각하고, 더 나아가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면 모든 것이 존귀하며 버릴 것이 없습니다. 다 감사한 나의 성장을 위한 존재입니다.


2023년. 2024년. 2025년까지. 참 상처가 많았던 고난의 해입니다.

그렇지만 그 고난들을 이겨내니 그 어느 때보다 충만하고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순간의 오늘입니다.

그러고 보니 2026년도 고난이 클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끝없이 변하고 성장하고 나아가는 존재니깐요.

더더욱 큰 그릇이 되어 큰 일꾼이 되어야 하는 사명으로 끄덕 없이 나아갑니다.

저는 이미 충분히 강하고, 고난을 유익으로 바꿀 줄 알며, 저의 길에 대한 확신이 있으니깐요.


2026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자아자! 오늘도 '나'를 위해서 돌아보고 사랑하고 열심히 최선을 다한 여러분을 격려하고 또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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