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삼위일체에 대한 무수한 얘기를 들었다.
하지만 제대로 개념이 정립이 되질 않았다.
그렇지만 제자반 수업과 목사님의 설명은 삼위일체의 개념에 대하여 목사님께서 정립해 주신 개념으로 완벽히 이해할 수 있었다.
대럴 존슨의 삼위하나님과의 사귐의 책이 도서과제였다.
그 과제 속 삼위일체의 모습은 관계이자 사귐이었다.
즉,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랑의 품. 사랑의 소용돌이와 함께 하는 자로 삼위일체 하나님과의 사랑의 교제를 표현한 책으로서, 관계에 중심을 둔 개념이었다.
목사님의 개념은 다르셨다.
목사님은 삼위일체의 개념을 오직 구원의 관점으로 해석하셨다.
성부하나님을 구원의 설계자로,
성자하나님을 구원의 실행자로,
성령하나님을 구원의 조력자로 설명하시며
하나님의 큰 사랑으로 나를 구원하고 또 더 많은 이들의 구원을 나를 통해 계획하고 계시다는 너무나 이해가 쏙쏙 되는 삼위일체 특허 논리의 수업이었다.
https://youtube.com/shorts/WiVh2p_E4Z4?si=bfZVN_U5m2UvQ__9
멘토링에서는 변화되지 않는 성품에 대해서
솔직히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드러내고
매를 맞더라도 하나님께 매를 맞지
숨기고 끙끙대면서 거짓과 가식의 삶에서 벗어나라고 조언해 주셨다.
누구나 죄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매일 말씀과 암송과 묵상과 기대와 예배와 찬양은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한 기본 중에 기본이다.
영성을 향한 삶. 제자반에서 이러한 나의 변화된 성품을 습관으로 만드니
이 습관이 결국 나의 운명을 가르는 귀한 오늘의 나로 살게 되었다.
말씀 암송의 과제가 계속 누적이 되다 보니, 슬슬 밀리는 나의 모습에서 반성을 하게 되었다.
지난 1과의 암송까지 완벽히 암송을 매일 외우면서
제자반에서 본보기가 되는 내가 되기로 다짐하며
오늘도 기쁨과 감사가 가득한 수업을 되새겨본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