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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a
밖에서 이는 파도는 막을 수 있지만 내면에서 터지는 봇물은 감당하기 어려운가 봅니다. 글쓰기를 통해서 비우고 채우기를 반복하며 나와 세상을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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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트
고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시집살이 26년 . 그 속에서 나는 나 자신을 찾아가는 법을 발견했고 중년인 지금은 사소함에서 행복을 사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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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름
다정한 남편과 포근한 강아지와 함께, 하루를 읽고 보고 느끼며 살아갑니다. 그렇게 스쳐가는 순간들을 글로 남기며 마음의 계절을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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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
엄마를 가장 애틋해하면서 가장 미워하는 사람. 갈기 갈기 찢겨 놓고도 누구보다 해맑게 웃는 사람.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지만 적당히, 대충, 지금의 순간을 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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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비너스
살다보니 아줌마가 되어 있다. 결혼도 못하고 혼자 살 줄 알았는데 결혼생활 1N년차, 돈 버는 일 만큼은 슬그머니 남편에게 미루고,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사는 주부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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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cat
50살이 되어서야 알았다. 내가 쓰고 싶다는 것을, 엉망일 것이고 잘 못할지라도 그냥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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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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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후쿠오카에 거주하며 글을 씁니다. 진실한 마음을 담고 싶어 글을 씁니다. 온기를 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긴 시간 여운이 남는 아름다운 글을 쓰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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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랜턴
'블루'의 차가운 이성과 ‘랜턴'의 따스한 감성을 담아... 됐고, 내가 쓰는 글이 읽고 싶은 글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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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지링
1n년차 방송작가. 숨기고 싶은 찌질하고 꾸깃한 마음을 글로 천천히 다려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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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런
어딜가나 아무거나 끄적이며 흔적(?) 남기는 철없는 신노년입니다. 밑줄치며 독서하는 게 유일한 취미 입니다. 실향민으로서 이산가족의 삶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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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탈녀
'작가는 상처받지 않는다'는 말을 믿습니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글감이 되기 때문입니다. 촘촘하게 기록하는 글 조각으로 삶의 희로애락을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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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호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몰라 방황하는 50대입니다. 말로 다하지 못해 글을 씁니다. 스쳐지나가는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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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산책
두 아들의 엄마, 정육점 사장님의 아내이자 마케터 로서 일상과 주변에서 만나는 이야기들, 찬양을 통한 나눔을 공유합니다. 언젠가 사진전을 열고 책을 내게 될 그날을 기대하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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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애
간호사였던 삶을 아직도 못 내려놓고 종종 일하던 꿈을 꿉니다. 이제는 펜 대 양 끝에 육아와 글을 올려두고 균형을 잡는 다둥이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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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글쟁이
봄날, 처럼 따뜻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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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우
1년 동안 하고 싶은걸 해보자는 생각으로 무계획 퇴사했지만 아직도 불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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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여자 채윤
물질과 정신 모두를 사랑합니다. 그 두가지의 짜릿한 조합은 무엇일까요?글을 쓰며 그 조합을 찾는중입니다. 물질은 살면서 필요한 것이지만 진짜 바라는 가치는 물질없이 가능하기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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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다
인생이 뜻대로 잘 풀리지 않았지만 덕분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남다른 인생 이야기와 스쳐지나가는 생각을 진솔하게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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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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