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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
32살 공기업 5년차 회사원입니다. 인생 철학 에세이를 씁니다. 사회생활이 힘든 분들께 도움이 되는 글을 쓰고 싶어 임상심리대학원 입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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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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