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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창가
책과 글쓰기를 좋아한다. 외국어를 한국말로 옮기는 일을 한다. 신기하게도 글쓰기를 하면서 자존감이 조금씩 회복되는 놀라운 체험을 한 이후 계속 글을 끄적거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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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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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긴장의 기록
감정과 이성 사이를 걸으며 나온 생각을 기록합니다. 답을 내기보다 흔들림을 인정하며, 나만의 균형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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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
작가 김경태의 브런치입니다. 책을 통해 세상을 알아가고 글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읽은 책이 늘어갈수록 생각은 무르익고 쓰게된 글이 늘어갈수록 사상은 유연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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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운브랜딩 조규림대표
-나다운브랜딩 대표 -브랜딩 컨설턴트 -기획자 -강사, 강연가, 크리에이터, 작가, 사업가 (강연에이전시, 영상제작, 매니지먼트 등) 010-8006-6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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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냥
이커머스에서 일하는 서비스기획자,PM. PO 여러가지로 불리며 엄마이자 아내이기도 합니다. 거창한 방법론이 아닌, 현실에서 일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말과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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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 Side
자신의 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 현업에 있는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Up(業)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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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리
마케팅에 늘 속는 귀 얇은 마케터. 맥주 만드는 파란 눈 남편과 세상을 유랑하며 만나는 술, 음식, 문화, 삶에 대한 단상을 글로 적어보려 합니다. 지금은 홍콩살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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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없는 펜
다국적 시선으로 바라본 세계와 나. 스무살까지 여권도 없던 극한의 모범생에서 4개국 거주, 40여개국 여행 후 영국남자와 결혼했어요. 현재는 호주에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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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www.monttak.net /문화예술 공간 몬딱' 운영 - 찾아오는, 찾아가는 갤러리 / 아티스트/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감산리 210-4 / 010-3307-8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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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읽어주는 남자
즐겁게 보고, 열심히 해독하며, 치열하게 씁니다. 때로는 야구와 게임도 치열하게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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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a Kim
쓰는 사람. 혹은 에세이스트. 옷을 지으려다가 글을 짓게 된 삶. 쓰지 않을 땐 읽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를 잇는 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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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15년차 방송작가. 평범한 사람의 평범한 아픔, 그리고 위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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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아나운서.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쓴다. 글을 쓰면 삶의 면역력이 생긴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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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사유하고, 읽고, 쓰고, 그립니다. 평범하고 흔하지만 하염없이 아름답고 특별한, 인간의 존재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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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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