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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옥
성찰하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영화의 텍스트속에서 심리학적 상징을 찾고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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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회사 다니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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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덤
덤덤한 일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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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심
나를 사랑하는 법을 알고난 뒤,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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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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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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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뚜루
스토리텔러. 사람이 지닌 이야기의 힘을 믿어요. 아이들과 놀 땐 가끔 사족보행을 하는 B급 엄마(동네개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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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조각
에세이 쓰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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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좋아하는게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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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열
안녕하세요 정신과의사 정우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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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쌤
전직 승무원의 몸과 마음 치유과정을 글로 씁니다. 현재는 운동과 명상을 안내하는 일을 행복으로 여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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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연
글쓰는 옷경영 코치. 네이버 카페 [문제옷장 옷경영즈], [작심삶글 미니북]. 2025년, 경향신문 매거진L <셀럽의 옷>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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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rie
누군가는 공감해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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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나비
낯을 많이 가리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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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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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쇤
매일 성장하고 싶은 사람. 지난 순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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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앤지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디론가 가고 있는 이 순간을 나누고 싶습니다. “별일 아닌 일도 별일 처럼” 일상의 지극히 사사로운 모든 일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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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아
딥테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에서 나의 쓸모를 찾아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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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베리맛젤리
외항사 승무원 생활 중, 여전히 인생에 대해서 그리고 내가 어떠한 가치관을 가져야하는지에 대해 고민하는 중, 결혼에 대해 공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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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달빛따라의 브런치입니다. 교사로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의 일상 속에서 문득 떠오르는 생각들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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