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지 우선주차
누울 자리를 찾아다닌다
by
천년하루
Apr 5. 2026
아래로
내 누울 장소를 찾지 못했다
거처도 없었다
빈 바닥 숫자는
파묘
자린지
듬성듬성
관곽도 비어있었다
우선 저 자리에 누워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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