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막막함'과 '애매함' 사이에서!
4년 동안 우리는 무엇을 배운 것일까
바야흐로 PR의 주목받게 된 지도 꽤 많은 세월이 흘렀다.
하지만 시대는 많이 변했다.
기존 방송/지면 매체 중심에서 인터넷/SNS의 비중이 높아지고, 언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조직에서 홍보에 요구하는 역할도 더욱 다양해졌다. 의외로 이 세계에 입문하고자 젊은 친구들도 늘었다.
그만큼 수많은 이들이 들어오고 또한 빠져나가는 분야다.
그래도 홍보 또는 PR은 참으로 매력적인 직무다
이 분야는 사실 좋은 '선배'가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