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내가 생명창조를 할 수 있다면?

by 로보트황

어제부터 프랑켄슈타인이라는 뮤지컬의 라이브 영화가 개봉을 했어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뮤지컬이에요.


일단 스토리가 가장 스펙타클하기도 하고

넘버가 개연성이 넘 좋아요


나폴레옹이 전쟁을 끝내는 시기로부터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인간은 각자의 하나의 생명체일 뿐인데

빅터는 자기가 신의영역인 새 생명을 창조하려 한다고 느껴져요.


물론 저는 종교는 없습니다.


그냥 프랑켄슈타인 뮤지컬의 서사 장치들이

제가 보기에 정말 감동적이에요.


마침내 빅터는 자신이 원하던 실험에 성공한듯 하지만

여러 이야기가 있습니다.


같은 이야기를 공감하고 싶다면


언젠가 같이 봐요오.


더 자세한 후기는 담주에 또 보고 말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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