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그거 아시나요?
오늘부터 100일 밤만 자면 2026년이래요...
뭔가 새롭게 다짐하기 좋은 날 아닌가요?
저는 그래서 오늘부터 하고 싶은 일을 정해봤어요.
1. 냅다 브런치북을 무사히 완주하기
2. 호글보글 브런치북을 10월 20일에 시작하기.
3. 개인 전자책 발간하기
4. 12월에 신청한 5km
5. 아침 일찍 일어나서 브런치 쓰기
항상 브런치를 12시 다되서 쓰느라고....
달랑달랑쓰거든요?
내일부터는 아침에 써볼게요!
로봇으로 행복한 삶을 만드는 로보트황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