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주동안 냅다 브런치북을 만들어서
주중에 한 편씩 꾸준히 쓸 수 있었어요.
계획적으로 주제를 정한게 아니다보니
이리저리 일상이야기 보따리를 풀 수 있었어요.
블로그보다 더 따뜻하고 깊은 이야기를 했어요!
앞으로도 이번 6주를 잘 기억하고 글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아
로봇으로 행복한 삶을 만드는 로보트황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