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브랜딩이 각광 받는 시대로 점점 변하고 있다. 이혼 관련 프로그램에서 상담 잘하기로 다시 부각된 이호선 님도 타 방송에서 자신의 이름을 걸고 단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축구 중계 잘하기로 소문난 전 S본부 배성재 아나운서도 프리 선언 후 다양한 방송국에서 중계 방송중이다. 모두 어떤 한 분야에서 브랜드가 되었다. 그 분야 하면 떠오르는 사람으로 성장했다는 의미다.
아직 나는 “황상열” 하면 떠오르는 게 없다. 요샌 한 분야만 파도 전문가가 된다. 요새 최대 관심사는 그 분야에 대해 모르는 게 생기면 “황상열”을 찾아가면 된다는 말을 듣는 일이다. 내가 할 수 있는 분야를 적어넣고 1~2개만 골라 깊게 가져갈 생각이다. 22년 차 직장인으로 오래 정년까지 다니고 싶지만, 이젠 언제 잘릴지 모르는 중년이다.
많은 중년 직장인이 퇴직 이후 어떻게 살지 고민한다. 나도 정답은 아니지만, 아래 소개하는 방법으로 개인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어떤 방법인지 같이 한번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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