뫼비우스의 띠
by
황상열
Jun 24. 2019
몇달간 긴 터널을 지나온 느낌이다..
고쳤다고 생각했는데도..
다시 반복되는 패턴..
정말 지키고 싶은 것들도..
오래 인연을 맺고 싶었던 사람들도..
하고자 했던 목표와 꿈들도...
무엇이 문제였을까?
끊임없는 시행착오 속에서..
파도같은 내 인생도 다시
잠잠해 지겠지...
조금 쉬었다가
다시 한번 뛰어보자.
#하루글한잔 #뫼비우스의띠 #단상 #황상열
keyword
공감에세이
뫼비우스
반복
매거진의 이전글
‘어차피...’란 말을 던져버리자
자유를 꿈꾸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