뫼비우스의 띠

by 황상열



몇달간 긴 터널을 지나온 느낌이다..
고쳤다고 생각했는데도..
다시 반복되는 패턴..

정말 지키고 싶은 것들도..
오래 인연을 맺고 싶었던 사람들도..
하고자 했던 목표와 꿈들도...
무엇이 문제였을까?

끊임없는 시행착오 속에서..
파도같은 내 인생도 다시
잠잠해 지겠지...

조금 쉬었다가
다시 한번 뛰어보자.

#하루글한잔 #뫼비우스의띠 #단상 #황상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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