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온도>를 읽고
"글에는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고 작가는 말한다. 하지만 <언어의 온도>의 온도는 미적지근했다.
가볍게 읽기 좋다. 감성을 자극하는 인상적인 표현이 종종 눈에 띄었다.
책의 무게에 비해 ₩13,800이란 가격은 무겁게 다가온다. 빌려 읽어 다행이다.
18.12.07
1. 주로 영화를 뇌까립니다. 2. 다 때려 부수는 블록버스터 부류를 가장 선호합니다. 3. 가끔 다른 주제도 다룹니다. 4. 전문성은 제게 사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