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오후의 산책

산책도 서로를 지키는 거리 2m

by 봄날


“ 아프지만 다시 봄

그래도 시작하는 거야, 다시 먼 길

떠나보는 거야

어떠한 경우에도 나는 네 편이란다. “



나태주 시집 “산수유” 중에서


광릉 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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