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눈이 멀어 모든 에너지를 아이에게 쏟다보니
혹은
독박이라는 상황아래 혼자 감당해야할 부분들이 많다보니
'엄마로서의 나'는 점점 성장해가고
'원래의 나'는 점점 퇴화되는 기분을 종종 느낀다
#육아를하며극과극의감정을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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