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은
누구일지 생각 해 본 적이 있나요?
너무도 당연했던 사람?
곁에 있는게 당연했던 사람?
아니면 나와 함께 있어주는 게
고마운 사람?
정말 희한하다.
곁에 있을 땐 모르지만
사라지면 깨닫는 다는 것
누구인가요?
가람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