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작

시련 없는 성장은 없다

by 가람

누군가에게는 너무도 익숙하고

누군가에게는 너무도 낯선


친절, 호의, 칭찬, 양보, 베풂

이러한 따스함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그렇지만 절대로 당연해지고

익숙해져서는 안된다.


항상 감사할 줄 알아야 하고

항상 돌려줄 줄 알아야 한다.


따스함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약한 추위에도 쉽게 병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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