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는 너무도 익숙하고
누군가에게는 너무도 낯선
친절, 호의, 칭찬, 양보, 베풂
이러한 따스함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그렇지만 절대로 당연해지고
익숙해져서는 안된다.
항상 감사할 줄 알아야 하고
항상 돌려줄 줄 알아야 한다.
따스함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약한 추위에도 쉽게 병에 든다.
가람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