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4일차_두부면 파스타를 해먹었다.

맛있게 해야 오래갈 수 있으니까

by 꿀별

건강관리는 특별한 것 없다. 그저 밀가루 안먹고, 몸 조금 더 움직이는 거다. 지금 밀가루를 끊은지 4일이 됐는데 감정적인 우울감이 줄었다. 몸도 처음때보다 가벼워진게 느껴진다. 무엇보다 물을 많이 마시니 똥이 잘나온다.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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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토마토! 깡깡한 대저토마토가 맛있다.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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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알리오올리오를 좋아한다. 다이어트 중엔 알료올료를 못먹어서 슬픈데, 이렇게 면을 두부면으로 대체해서 먹었다! 처음 먹어본건데 진짜 맛있었다. 그냥 두부맛일지라도 알료올료 느낌이 낭낭했다.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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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와 계란 그리고 요거트! 이 조합,, 정말 맛있다. 언제먹어도 힐링이다. 내게 다행인게 있다면 먹는걸 좋아하다보니 건강식도 좋아한다는것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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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를 걷고, 30분 스트레칭을 했다. 아직 몸이 다 낫질 않아서 운동은 최대한 근육을 풀어주는 것으로 하고 있다.



몸과마음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이너피스가 잘 됐다. 사실 시간은 빨리 가서 좀 당황스럽긴 한데 그럭저럭 마음이 괜찮다. 몸도 차차 좋아지고 있는게 느껴진다. 미세하고, 티도 안나지만 나만 알 수 있는 가벼움. 예전에는 스트레칭하면, 아프기만하고 시원한 느낌이 없었는데, 요즘에는 다음날 되면 확실히 느껴진다.


다들 이래서 운동을 하나보다. 훨씬 편해진 속과 가벼워진 하체를 믿고 천천히 나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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