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 같을 여 보배 보 그래서 보배와 같이 소중한 사람
당신 : 당연히 자신의 몸처럼 사랑해야할 사람
85년생 현재는 사십춘기 하루하루 명랑하게 살면서 어떻게 하면 잘 늙어갈 수 있을까?를 주로 고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