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아프다. 마음 깊은 곳 어디라도
나는 안 아플 거라고 생각했어요. 심지어 감기도 잘 안 걸렸다니까요? 얼마든지 건강할 거라고 항상 자신 만만했죠. 뭐 좀 아프다면 피부 트러블 정도?
85년생 현재는 사십춘기 하루하루 명랑하게 살면서 어떻게 하면 잘 늙어갈 수 있을까?를 주로 고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