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와 각종 이벤트에서 만난 질문들
낯선대학 인터뷰는 분당 사는 '연지'님이 하는 게 딱이다. 그는 시작(최초 7인)부터 참여했고, 그가 초대(낯대는 초대로만 입학할 수 있다)한 이들은 하나같이 큰 흔적을 남겼고, 2018년 3기 2019년 4기 총장을 했다. 낯대의 성장을 가장 가까이서 봤고 가장 많은 시간을 쏟은 이가 그다. 그러니 얼마나 많은 이야길 품고 있겠나. 단지 회사에 다니고 있어, 인터뷰가 어려운 상황이다. 이 자릴 빌려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린다.
* 2019년 12월 23일 - 한 해 동안 소개된 체인지메이커들을 다시 한번 조명한 기사(황은순 기자님, 감사합니다!)
*썸네일에 나오는 건 요조 작가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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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1. 2018년 폴인이 만든 콘퍼런스 연사로 참여했다. 폴인과 인연이 시작되었다.
그때 중앙일보 에 아래와 같은 기사가 나왔다.(경북 영주에 계신 부모님이 크게 기뻐하셨다.)
2. 2019년 폴인의 스터디 프로젝트 시즌2, 모더레이터로 참여했다.
3. 2020년 폴인 스터디 시즌4를 준비 중이다.
라인업이 참 알차다. 이런 판에 모더레이터로 참여한다는 게 얼마나 큰 기쁨인가.
폴인, 감사합니다!(노희선 에디터님, 정말 멋져요)
*세상에 세상에 퍼블리라니. 뭔가 명예의 전당에 들어선 느낌이고,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한 느낌이다.
2018년 평생직장개뿔 개인의 시대 했을 때의 경험을 살렸다.
무엇보다 장소는 시설 세팅이 되어 있는 곳을 골랐고, 스텝은 연사가 맡았다. 비용을 최소화했다.
[참고] 2019 카카오 크리에이터스 데이 전체 하이라이트
[참고] 100up 해봄, 스케치 영상
*어반플레이와 협업 중이다. 어반레이어에 소속이 되어 있다(아직 계약선 쓰지 않았다)
2019년 미디어, 책, 콘퍼런스에 탔던 이야긴 여기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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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준 분들, 소개해 준 분들, 함께 한 분들. 모두모두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