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7) 스트레스, 피할 게 아니라 통제하라

롱블랙 2024년 6월8일 no. 757

롱블랙 2024년 6월8일 no. 757

삶이 흔들릴 때 뇌과학을 읽는다 : 해답은 당신 뇌 안에 있다

본문 https://www.longblack.co/note/1094


1. 운동이나 음악을 들으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는 믿음 자체가 스트레서 해소에 간접 도움을. 도피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것, 언제든 도망칠 곳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 것은 중요. 인생의 길은 여러 갈래. 도저히 벗어날 수 없을 거 같은 상황 속에서도 언제든 길은 있다.


17177534256f698f550e76c930955d3e7e0bb8cac9.png ‘스트레스’는 살아있는 한 결코 떼어낼 수 없다.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의 여부’가 아닌, ‘스트레스에 대한 통제권’이다. ⓒPixabay


2. 혁신을 외치면서도, 기존의 매너리즘과 적절한 균형을 맞추는 것이 조직과 개인에게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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