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는 길이지만
여길 와 보고 싶었다.
#대구스벅 #종로고택점
아침이라 손님도 거의없고
고택 깊이 햇살비치는 이 풍경을 혼자 보고 있으니..
뭔가뭔가 울렁~
ㅡ
조금 깨는 건 bgm
공간은 로컬라이징했는데
음악은 다른 매장과 똑같이 쓰고 있다.
아쉽다. 이 멋진 분위기를 소리가 흐트린다.
고래를 동경합니다. 경계를 넘어서는 노력, 깊이 들어가는 통찰력,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용기까지 [문의/제안 rockdamf@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