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림의『500자 소설』, 크라우드 펀딩 시작

독립플랫폼 수림 스튜디오, 펀딩을 하다

by 마이티북스

그간 브런치에서는 문수림의『500자 소설』프로젝트의 구조와 성격을 중심으로 기록을 남겨왔다.
이 글은 작품 설명이나 결과 보고가 아니라, 현재 진행 상황에 대한 간단한 공유다.


문수림의『500자 소설』단행본은 현재 자체 펀딩 방식으로 제작을 진행하고 있다.
일반적인 유통이나 상시 판매를 전제로 한 출간 방식은 아니며, 프로젝트의 성격에 맞춰 제한된 형태로 제작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미 공개된 정의와 설명에서 크게 벗어나는 내용은 없다.
다만, 기획 단계에 머물러 있던 프로젝트가 실제 제작 단계로 넘어갔다는 점에서 이 시점을 기록으로 남겨둘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펀딩의 진행 상황과 제작 관련 세부 정보는 수림 스튜디오 공식 사이트에 정리되어 있다.
관심이 있다면 해당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은 안내나 요청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현재 상태를 명확히 남기는 것, 그 자체가 목적이다.


더 자세한 점이 궁금한 분들은 아래의 링크를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


https://surimstudio.com/funding/books/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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