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중에 죄 없는 자, 이 소년에게 돌을 던져라!
<아몬드> book review
- die아몬드? 다이아.. 몬드! 인간과 괴물은 한 켠 차이… 그것은 관.점!
- 260 페이지가 순식간에 읽혀저 나간다
- 손원평 작가.. 그저 어디선가 평론가로 본 듯한 이름인데.. 이젠 그분의 맛깔나는 매서운 글빨에 매료됐다
- 활자가 그리웠고, 책장 넘김이 그리웠고, 오프라인 문고가 그리워 지난 주말 집어 들었던 바로 그 소~설
- 총 4개의 챕터 중 3까지 읽고 소파 위에 올려두고 왔더니 장모님께서도 빠져들고 계셨다
- 누가 휴머니스트고 누가 싸이코패스일까? 누가 정상이고 누가 비정상이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