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edle
어렸을 적부터 바늘은 무서웠다
심지어 침이 무서워 한의원도 멀리했다
40대 후반인 지금 애써 스스로 바늘을 맞이한다
한 올이라도 지키기 위한 일명 needle관리
모공 속 진피층까지 영양분 투입
무서워도 진행하는 걸 보니 이제 진짜 나이 들었나 보다
오늘은 두피에 부항 뜬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