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evitable…
발버둥 치며, 피해 다녔지만
끝내 그 녀석을 만났다
첫째는 안방으로
둘째는 본가로
와이프는 친정으로
나는 어디로…
발버둥 치며, 피신 했건만
끝내 그 녀석을 만난 우리들
팬데믹시대, 가족의 분산
나는야 新이산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