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야당> 리뷰 (*스포일러성 포함)
-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없다! 볼 만은 했으나 길었고, 기대가 컸는데 저버렸다
- 예전 <죽을때 죽더라 …떡복이…> 책을 보고 제목이 전부였구나 여겼는데 왜 그 느낌이 드는건지~
- 대선은 다가오고, 박진감 넘치는 예고편에 정말 시의적절하다 여겼는데 그 ’야당‘이 아니네요..’여당‘은 나오지도 않고
- 양관식씨가 나오셔서 반가웠는데 아쉬웠다는… ’무쇠‘의 잔상이 넘 크네요
- <부당거래> 내지 <내부자들>같은 쪼임을 바랬는데 그냥 그냥 그냥… 중간에 약간 졸았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만에 극장에 관객들이 많이 찾으셨네요~ 잘 지은 제목 영화에 발걸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