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시 51:10).
마음은 우리 존재의 중심입니다.
마음은 우리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거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겉모습이 아니라 마음을 보십니다.
시편 저자는 마음을 창조하시고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저도 오늘 조용히 묵상기도 합니다.
날마다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달라고 기도합니다.
더럽고 추한 생각을 버리고 깨끗한 마음을 달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닿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지만, 마음은 하나님과 교통 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과 닿을 때 비로소 세상을 바로 볼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이 시간 잠시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