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er | Dir. 자파르 파나히
(T) for Theater | (T) 영화관 관람
+ for rewatch | + 재관람
97 Movies 78 in Theater (97편, 영화관에서 78편)
January 1月
1. 러브레터 / 이와이 슌지 / 1995 (T) / 5/5 +
2. 퍼스트 카우 / 켈리 라이카트 / 2020 (T) / 3.5/5
3. 마스터 / 폴 토마스 앤더슨 / 2012 / 5/5 +
4. 머니볼 / 베넷 밀러 / 2011 / 4.5/5
5. 서브스턴스 / 코랄리 파르자 / 2024 (T) / 3.5/5
6. 장고 : 분노의 추적자 / 쿠엔틴 타란티노 / 2012 / 4/5 +
7. 반지의 제왕 : 두 개의 탑 / 피터 잭슨 / 2002 (T) / 5/5 +
8.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 / 데이비드 예이츠 / 2011 (T) / 4/5 +
9. 로마 / 알폰소 쿠아론 / 2018 / 5/5 +
10. 히트맨 2 / 최원섭 / 2025 (T) / 0.5/5
11. 죽은 시인의 사회 / 피터 위어 / 1990 (T) / 4/5 +
12. 로스트 하이웨이 / 데이비드 린치 / 1997 (T) / 3.5/5
13. 버텨내고 존재하기 / 권철 / 2023 / 5/5 + [GV 권철]
February 2月
1. 연애의 목적 / 한재림 / 2005 / 2.5/5
2. 아메리칸 뷰티 / 샘 멘데스 / 1999 (T) / 4.5/5 +
3. 애니멀 킹덤 / 토마스 카일리 / 2024 (T) / 3.5/5
4. 멀홀랜드 드라이브 / 데이비드 린치 / 2001 (T) / 4/5 +
5. 북스마트 / 올리비아 와일드 / 2019 / 3.5/5
6. 에밀리아 페레즈 / 자크 오디아르 / 2025 (T) / 2.5/5
7. 컴플리트 언노운 / 제임스 맨골드 / 2025 (T) / 3/5
8. 캡틴 아메리카 : 브레이브 뉴 월드 / 줄리어스 오나 / 2025 (T) / 3/5
9. 벌집의 정령 / 빅토르 에리세 / 1973 (T) / 3/5
10. 콘클라베 / 에드바르그 베르거 / 2025 (T) / 3/5
11. 브루탈리스트 / 브레이디 코벳 / 2025 (T) / 3.5/5
12. 씽씽 / 그렉 퀘다르 / 2025 (T) / 4/5
13. 500일의 썸머 / 마크 웹 / 2009 (T) / 4/5 +
14. 월레스와 그로밋 : 복수의 날개 / 닉 파크, 멀린 크로싱엄 / 2024 / 3.5/5
15. 이레이저 헤드 / 데이비드 린치 / 1977 (T) / 3/5
16. 이처럼 사소한 것들 / 팀 밀란츠 / 2024 (T) / 3.5/5
17. 리얼 페인 / 제시 아이젠버그 / 2024 (T) / 4/5
18. 미키 17 / 봉준호 / 2025 (T) / 3/5
March 3月
1. 리틀 미스 선샤인 / 조나단 데이톤, 발레리 페리스 / 2006 (T) / 4.5/5 +
2. 기생충 / 봉준호 / 2019 (T) / 4.5/5 +
3. 그녀 / 스파이크 존즈 / 2013 / 4/5 +
4. 위플래쉬 / 데이미언 셔젤 / 2014 (T) / 4.5/5 +
5. 미드나잇 인 파리 / 우디 앨런 / 2011 (T) / 4.5/5 +
6. 와일드 투어 / 미야케 쇼 / 2018 (T) / 3/5
7. 왕의 남자 / 이준익 / 2005 / 4.5/5 +
8. 플로우 / 긴츠 질발로디스 / 2024 (T) / 3.5/5
9. 데어 윌 비 블러드 / 폴 토마스 앤더슨 / 2007 / 4.5/5 +
10. 그랜드 투어 / 미겔 고메스 / 2025 (T) / 3.5/5
11. 쉬리 / 강제규 / 1999 (T) / 3/5
12. 셰임 / 스티브 맥퀸 / 2012 / 4/5 +
April 4月
1. 바빌론 / 데이미언 셔젤 / 2022 (T) / 5/5 +
2. 빅 피쉬 / 팀 버튼 / 2003 (T) / 4/5 +
3. 어바웃 타임 / 리처드 커티스 / 2013 (T) / 3.5/5 +
4. 류이치 사카모토: 플레잉 디 오케스트라 / 2014 (T) / 오노 나나미 / 5/5
5. 패터슨 / 짐 자무시 / 2016 (T) / 5/5 +
6. 택시 드라이버 / 마틴 스코세이지 / 1976 (T) / 3.5/5 +
7. 브리짓 존스: 매드 어바웃 어 보이 / 2025 (T) / 3.5/5
8. 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 / 미야케 쇼 / 2018 (T) / 3.5/5
9. 우리가 빛이라 상상하는 모든 것 / 파얄 카파디아 / 2024 (T) / 3.5/5
10. 바닷마을 다이어리 / 고레에다 히로카즈 / 2015 (T) / 4/5
11. 4월 이야기 / 이와이 슌지 / 1998 (T) / 3/5
12. 태풍이 지나가고 / 고레에다 히로카즈 / 2016 / 4.5/5
13. 썬더볼츠* / 제이크 슈라이어 / 2025 (T) / 3/5
May 5月
1. 페이브먼트들 / 앨릭스 로스 페리 / 4.5/5 (제26 jiff)
2. 페도르 오제로프의 마지막 노래 / 유리 세마슈코 / 3.5/5 (제26 jiff)
3. 오늘 우리가 했던 말들 / 안드레이 우지커 / 2.5/5 (제26 jiff)
4. 슈거랜드 / 이자벨라 브루네커 / 2.5/5 (제26 jiff)
5. 빈집의 연인들 / 김태휘 / 3/5 (제26 jiff)
6. 율리시스 / 우와가와 하카루 / 2.5/5 (제26 jiff)
7. 가끔 구름 / 박송열 / 2.5/5 (제26 jiff)
8. 어느 가족 / 고레에다 히로카즈 / 2018 / 4.5/5 +
9. 해피엔드 / 소라 네오 / 2024 (T) / 3/5
10. 오징어와 고래 / 노아 바움백 / 2005 / 3.5/5
11. 리턴 투 서울 / 데이비 추 / 2023 / 3/5
12.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 홍상수 / 2015 (T) / 3.5/5
13. 그 자연이 네게 뭐라고 그러니 / 홍상수 / 2025 (T) / 3/5
14. 플로리다 프로젝트 / 션 베이커 / 2018 (T) / 4/5 +
15.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 크리스토퍼 맥쿼리 / 2025 (T) / 5/5
16. 걸어도 걸어도 / 고레에다 히로카즈 / 2008 (T) / 4.5/5 +
17. 버드맨 /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 2014 / 5/5 +
18. 릴로 & 스티치 / 딘 플라이셔 캠프 / 2025 (T) / 2.5/5
19. 유주얼 서스펙트 / 브라이언 싱어 / 1995 / 4/5 +
20. 이제 다시 시작해보려고 해 / 호나스 트루에바 / 2024 (T) / 3/5 [GV 호나스 트루에바]
21. 미나리 / 정이삭 / 2021 / 5/5 +
22. 아무도 없는 곳 / 김종관 / 2019 / 3/5
23. 한국이 싫어서 / 장건재 / 2024 / 3/5
24. 페니키안 스킴 / 웨스 앤더슨 / 2025 (T) / 3/5
25. 하이파이브 / 강형철 / 2025 (T) / 0.5/5
June 6月
1. 씨너스 : 죄인들 / 라이언 쿠글러 / 2025 (T) / 3.5/5
2. 최악의 하루 / 김종관 / 2016 (T) / 4/5 +
3. 노 베어스 / 자파르 파나히 / 2022 (T) / 5/5
4. 미드소마 / 아리 애스터 / 2019 / 3.5/5
5. 아마데우스 / 밀로스 포먼 / 1984 (T) / 4/5 +
6. 드레곤 길들이기 / 딘 데블로이스 / 2025 (T) / 3.5/5
7. 인생은 아름다워 / 로베르토 베니니 / 1997 (T) / 3.5/5 +
8. 애프터 양 / 코고나다 / 2021 (T) / 4/5 +
9. 한 여름의 판타지아 / 장건재 / 2014 (T) / 3.5/5 +
10. 바닐라 스카이 / 카메론 크로우 / 2001 / 3/5
11. 퀴어 / 루카 구아다니노 / 2024 (T) / 2.5/5
12. 엘리오 / 매들린 섀러피언, 도미 시, 아드리안 몰리나 / 2025 (T) / 3/5
13. 레이니 데이 인 뉴욕 / 우디 앨런 / 2020 / 3.5/5 +
14. F1 더 무비 / 조셉 코신스키 / 2025 (T) / 3.5/5
15. 그을린 사랑 / 드니 빌뇌브 / 2010 (T) / 4/5 +
16. 라이언 일병 구하기 / 스티븐 스필버그 / 1998 (T) / 4.5/5
BEST 11 한줄평
1. 머니볼
- 이과들의 모비 딕
2. 반지의 제왕 : 두 개의 탑
- 두 개의 탑 사이, Middle Earth가 숨을 고르며 가장 아름다운 중간 서사를 읊조린다
3. 로마
- 개인의 자리를 허무는 격동 속, 그럼에도 우리의 틈새를 붙드는 사랑에 대하여
4. 씽씽
- 날개 잃은 현실이 부르는, 더 깊고 먼 창공의 속삭임
5. 왕의 남자
- 어떤 세계가 명확한 목적을 품고, 은유가 되어 현실을 앞지를 때, 우리는 자발적 놀림감이 된다
6. 패터슨
- 매주 되풀이되는 천지창조. “내가 나여서 우러날 수밖에 없는 시간이 있다고” - ⌜터닝⌟ / 안희연
7. 태풍이 지나가고
- ‘꽝’하고 미끄러지는 복권과 ‘쾅’하고 내리치는 천둥, 갈라진 틈새에 ‘광’光이 안착하듯이
8. 페이브먼트들
- 무너진 관계를, 깨어진 형식으로 기워내는 일
9. 미션 임파서블 : 파이널 레코닝
- 어떻게 사람이 톰 크루즈
10. 미나리
- 너와 내가 서로를 ‘옮을 때’, 삶은 비로소 면역력을 가진다
11. 노 베어스
- 무너지지 않는 현실은 그 자체로 굳건한 허상이 되어 실재가 허구를 걸러낼 자력을 잃는다. 그럼에도 그 틈새를 응시하는 집요한 초점엔 이전의 이전, 현재의 현재, 그리고 미래의 미래가 어렴풋이 깃든다. 소망은 경계를 넘나드는 두려움과 부조리 속에 조용히 숨겨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