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 방전.

by 솔트다움 박연희

커피를 분명 두잔이나 마셨는데

내 눈꺼풀은 이미 반은 감겨있다.


어제도 분명 진한 커피를, 그것도 오후에 마셨는데

꿀잠을 잤단 말이지.


기침도 다시 하고..


자자.. 뭣이 중헌디..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생각보다 괜찮은 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