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내려놓음

by 루스

창작의 세계에 들어서자마자 시작된 고민


나를 얽매고 있는 고정관념,

결과물에 대한 압박으로 이어지고


컨셉에 대한 강박 고심 고민, 오히려 시야가 좁아지는 부담감


뭐 얼마나 대단한 작가도 아니고, 남을 의식하지 말고 온전히 내 생각을 담아내는,


조급함이 자아내는 것은 결국 시작한 모든 것과의 빠른 이별일 테니


새로운 것을 창작하는 모두가 한 번쯤은 겪는 과정이 아닐까 싶다


누군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것부터

keyword
작가의 이전글그때, 그 기억 ep.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