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파란색이 좋아서 우울 진행중
작게, 좁게 보자
할 수 있는 것만 하다 보면, 어느새 큰 일을 해낼 것이다.
by
chul
Feb 29. 2020
keyword
그림일기
심리상담
인간관계
9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chul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무거운 일을 가볍게, 가벼운 일을 무겁게 이야기하는 사람. ‘굳이’ 그러는 사람.
팔로워
47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자극이 없는 삶은 죽음과 같다.
'못' 하는 사람들을 위한 세레나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