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많이 답답하지만 말입니다.
코로나 19, 기다림을 배우는 시간이라고 생각합세.
철경 학생, 미래란 불확실하기 때문에 매력적인 게 아니겠어요?
지금까지 취업 중 극강 난이도라고 할 수 있겠다.
기다림을 배우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네.
너는 항상 조급해. 네가 뭐가 모자라다고 그렇게 조급해?
엄마는 항상 걱정돼, 내가 너를 돈이 부족하다거나, 그렇게 키운 게 아닌데 넌 왜 항상 그리 바쁠까. 다들 네 이야기를 하면 네가 너무 멋지다고, 그런 딸을 둔 나더러 좋겠다고 칭찬하는데 너는 왜 너한테 그렇게 각박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