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성이 생겨야 계속 쓰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잡스럽게 쓰는 것이 맞다.
일단은 아무거나 써야 한다.
관성이 생겨야 계속 쓰기 때문이다.
이후에 전문적으로 쓸만한 컨텐츠를 발견한다면,
그때에는 집중적으로 해당 카테고리를 전문으로 쓰는 매체를 만드는 것이 유리하지 않을까.
예를 들면, 코인으로 잡았다고 하면,
코인, 요리, 자동차를 같이 보여주는 것은 당연히 전문성이 떨어지겠지.
검색결과를 떠나서,
그 안에서 글을 읽고 있을 때에도
읽는 독자는 은연중에 전문성을 의심하게 될 것이다.
그 글의 독창적인 관점을 떠나서...
그러니, 하나의 카테고리를 발견했다면,
적어도, 지속적으로 글을 쓸 수 있을 것 같은...
그렇다면, 그 하나의 주제를 쓰는게 좋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검색엔진에서도,
읽고 있는 독자에게도,
이후, 매우 발전한다면, 카테고리를 조금 확장해보는 것은 좋겠지.
코인, 투자, 트레이딩 기술, 코인 개발, 또는 주식 투자까지..
더 커지면 올라운드 투자 포털이 될 수도 있겠지.
하지만, 갑자기 코인, 요리, 수영을 붙이는 것은 전문성을 떨어트리며,
개인 블로그의 인식을 갖게 하겠지.
허핑턴포스트처럼 다양한 카테고리를 가지고 가는 것은 성공확률이 떨어진다고 본다.
메뉴가 협소한 골목식당처럼 가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