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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활력소 _ 기브 앤 테이크

by 디카페인

베푸는 행동은 행복과 삶의 의미를 높여주고, 결과 적으로 더 열심히 일할 동기를 준다. 우리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때 깊은 행복을 느끼며, 이러한 행복감은 일의 효율성과 열정을 높여준다. 베푸는 방법은 다양하다. 기부로 누군가의 삶을 도울 수도 있고, 회사 동료가 어려워하는 문제를 해결해줄 수도 있다.


베풀어준 영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때 우리는 더 큰 행복과 만족감을 느낀다. 예를 들어, 기부한 돈으로 어려운 환경의 학생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을 때 그 보람은 몇 배로 커진다.


책: 기브 앤 테이크(Give and Take)를 읽을 때는 공감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정말 그럴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과거를 돌아보니, 내가 일하는 분야에 대해 궁금해하는 이들과 티타임을 가지거나, 대학 동아리 세미나에서 후배들의 진로 상담을 해주면서 느꼈던 보람과 만족감이 떠올랐다. 머리로 이해하는 것보다 직접 경험해봐야 하는 영역인 것 같다.


이런 의미 있는 활동들을 소홀히 했던 것 같다. 내가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기회를 찾아보고 지금보다 인생에 활력을 얻어봐야겠다.



나는 좋은 동료가 될 수 있을까?

- 인생은 제로섬 게임이 아니다

- 경청 그리고 힘을 뺀 의사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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