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평범할 줄 알고 입은 옷이남달라 보이기를 바라는 것처럼이해할 순 없어도사랑할 순 있는완벽한 세계부딪히려 하지만벽이 없길 바라는 것처럼내게 있는완벽함이왜 네겐 없을까 생각하며어제 감은 눈을오늘 뜨면서매번 같은 자리의 손톱을 잘라내는데왜 너를주우러 가는 길은늘 가라앉을까사랑하고 있다그걸론 부족하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