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맛집이라는 한정식집을 갔어.
집에서 먹는 밥을 사먹는게
나로썬 당최 내키진 않는데
아내가 이런거 먹어야된다해서 ㅜ.ㅜ
각종 나물반찬이 나왔는데
똑같아보이는(?)게 네가지나 됨.
맛도 심심하고 간도 별로 없어.
배고파서 열심히 먹긴했는데
막고나니 뭔가 헛헛한 느낌이 듬
웬지 억울한 느낌이 든다라고나 할까.
그래도 좋았던 건
속이 부대끼지 않고 편했어.
그건 참 좋더군.
#주인분들이수더븐하니무난했음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