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을 것 같던 검은 타임라인은
구간반복이 되지 않고,
네가 바라던 엔딩은 당신의 펜촉 끝에서만
끝맺음 지리.
부끄러워할 줄 아나, 비굴 하지 않고, 우리의 삶을 조금 더 따스하게 만들고 싶은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