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우리는 위기라는 말을 자주 한다.
동시에 우리는 항상 다양한 위기에 노출되어 있다. 그러나 위기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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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평소에 내가 얼마만큼 준비되었느냐에 따라 모든 위기는 자신을 한 단계 성장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인생은 새옹지마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좋은 일이 있으면 힘든 일이 있다.
중국인들이 가장 숭배하는 호설암의 저서 ‘상경’에 나온 다음의 어록처럼 역경에 처할 때 그 사람의 진정한 가치가 드러나기 마련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뜻하지 않는 구조조정에 마음이 불안하다.
경제위기로 회사가 문을 닫는 것은 아닌지 항상 좌불안석이다. 그러나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것은 큰 기회일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렸던 사람들이 화려하게 성공하는 모습을 종종 본다.
극한의 어려운 상황이 인간의 잠재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고 최대한 목표에 집중할 수 있는 에너지를 모아주는 계기가 된 것이다. 만약 이스라엘 백성들이 평화로운 삶을 살고 있었다면 모세는 드러나지 않았을 것이다.
위기와 힘든 상황에서 해내는 사람은 확 튈 수밖에 없다.
그들은 성공신화의 주인공이라고 내세우는 자들이 생기고 영웅이라는 평판을 얻게 된다. 세상에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멋지고 영웅의 평판을 만들고 싶으면 당장 시도하라.
모든 것이 어렵다는 지금 돋보이면, 과거에 비해 당신은 조금만 노력해도 스타가 될 수 있다. 지금이야말로 좋은 평판을 장식하기에 좋은 기회이다. 좌절하지 말고 나만의 멋진 평판을 개척해야 한다.
연기자 김혜수 씨의 위기관리 사례를 살펴보자. 몇 년 전 KBS <직장의 신>이라는 드라마를 차기작으로 안방극장에 화려하게 복귀하려던 김혜수 씨에게 ‘논문 표절’ 기사가 쏟아져 나왔다.
실제로도 김혜수 씨가 학력을 반납한 뒤 그녀를 바라보는 언론의 부정적인 태도도 사라졌다.
만일 제대로 초기대응을 못했다면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 제작자, 방송사까지도 부정적인 이슈가 옮겨가 이미지에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시기였다.
보통 이슈가 발표되면 사실 확인 분석, 여론 확인, 대응 수위 조절과 같은 여러 단계를 거쳐 위기관리 절차가 진행된다.
이 과정이 길어질수록 위기관리 비용도 증가하고 효과도 떨어진다.
그러나 발 빠른 대응으로 비난을 신속히 잠재우고 그에 대한 긍정적인 내용이 온라인상에 퍼지기 시작했다.
소셜 네트워크가 글로벌 커뮤니티 화가 된 시대에는 아무리 사소한 부분이라도 이슈화가 된다.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SNS가 이슈를 확산시키는 속도가 매우 빠른 이때에 그녀의 대응은 완벽한 프로의 해결 방식이었다. 결국 진실이 이기는 법이다.
잘못이 크건 작건 최단기간 내에 솔직하게 모든 것을 공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 같은 능숙한 대응방식은 개인은 물론 기업이 보고 배워야 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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